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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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루 2007/05/10 18:28 수정/삭제 댓글쓰기
쩝, 요새 연락도 그저 그래서 서먹해지....지는 않지만 그려러니 했는데 그 새 형님도 가시는 구만요...에효~ 다녀오십쇼 저는 수능이란 보스나 상대하고 있겠습니다
(휴가 나오시면 알려줘요~) -
지나가던 사람B 2007/03/22 23:22 수정/삭제 댓글쓰기
저의 친구 한명이 얼굴이 아주 고무고무한 고무고무 루피군을
고무고무하게 그려줬습니다.
도대체 왜 그려준걸까요....
Ps.그러고보니 나 언제부턴가 여길 상담실로 쓰고있어.. -
Sins 2007/03/21 17:42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아아 첸장
지금은 객체지향프로그래밍시간 춰낸 지겨워 -_-
한시간은 마음의소리로 떄우고 지금은 걍 노는중 ㅅㅂ ㅎ
얼마전 수업은 나의 삭막함과 현우형의 공포감의 크로스로 인해
애들이 빠져날까봐 ㄷㄷㄷ..
삭막함.. 공포감.. 마이페이스.. 어려운 이론수업 캬오오오오 -
일망
2007/03/16 2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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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 로우씨─
요새 영 뵙기도 힘들고 포스팅도 굳은듯하고 소설쓰시고 계시는듯 하긴 한데 어디로 가야 볼수있는지 까먹어버렸는데다가 이래저래 나름대로 바쁜일까지 있어서 하루 20시간동안 멍하니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생활만 계속하다가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<
...아무튼 보고싶으어요ㅁㄴㅇㄻㄴㅇㄹ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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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윰 2007/02/27 23:03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아 그그그...
아얄씨 타로 스크립트 때문에 왓는데요 ' 3';
어디다가 허가글(????)을 써야하는지 모르겠어서.. (..)
일단은 여기다가 쓰고 가께요오.... -
지나가던 사람B 2007/02/26 12:56 수정/삭제 댓글쓰기
에에.. 안녕하세요..
이름 그대로인 인간입니다.
소설이 제밌어서 자주 올것 같습니다.
저도 조만간 이런 방명록 만들 수 있을것 같으니
그때 되면 자주 놀러와주세요.








